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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수고 많다,,,씨알들아,,, 제가 처음 부터 왜 육두문자를 쓰는지는 앞으로의 글을보구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15일 새벽 4시경 월곶 ic부근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저의 아버님의 차량이 고장이 났습니다,,,물론 자동차의 모든기능 깜박이라든지 무엇하나도 들어오지 않았죠,,,그런 사항에서 고마우신분이 3차선에 있ㄴ느 차를 1차선으로 옮기려고 도와주시는사항이고,,,아버님은 약150m 두에서 수신호로 차량들에게 비켜가라구 수신호를 하고 계셨죠,,그런데 15t 트럭이 아버지를 발견 못하구 돌진하여 저희 아버지의 트럭 뒤를 받았습니다,,사고의 경위는 이정도 이고,,,,그런데 가해자와 피해지기 둘다 현대해상 에 보험 이가입이되었읍니다, 아버님은 짧은 생각에 같은 보험사니깐 잘 해주겠지 하고 안심하셨습니다,,참고로 아버님의 차량은 폐차 직전입니다,,그런데 보험사 직원이 나와서 아버님의 과실이 40%정도 된다구 하더라구요,,,화가나서 막 따졌더니 30%까지 떨어지더라구요,,,다시 현대 해상 만원팀에 전화를 걸어서 확인을 했습니다,,,가해자의 보험사는 밝히지 않고 현대해상 고객이다라고 애기한후 사고경위를 말씀드리자 과실을 20% 정도 잡더라구요,그런대 가해자 보험사도 현대해상이라구 하자 말이 바뀌기 시작하더니 30% 정도로 애기가 달라지더라구요,,,,여기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그다음에 보상반이라면 아버님에게 전화가 와서 50%의 과실이 아버님에게 있다구 하더라구요,,,어이가 없어서 왜 말들이 다 틀리냐구 하니깐,,여업소 직원들이 잘 몰라서 그런거라 하더라구요,,,아니 대기업인 현대 해상 직원들이 다들 바보라는 말인지 교육을 받지두 않고 근무를 하는건지,,,이해를 할수 없더라구요,,,, 타 보험사 보상팀에 근무하는 친구와 동료들에게 물었더니,,,같은 보험사라 당하는 일이라구 하였습니다,이런 개 같은 경우라면 어느 누가 현대 해상에 보험을 들겠습니까, 전 주변 사람들에게 현대해상은 절대루 보험에 가입하지 말라구 하께씁니다,,직원들이 다 바보라서 안된다구 말이죠,,,, ------------------------------------------------------------------ 안녕하십니까? 웰컴인슈입니다.우선 현대해상 직원들의 이유없는 과실의 측정에 대해서 고객님께서 현대해상을 신뢰할수 없게 되어 저희로서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럼 저가 자동차사고 과실 인정 기준표를 기준으로 부모님과 가해자의 과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칙적으로 고속도로 또는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자동차는 정차 또는 주차를 할 수 없습니다.하지만, 자동차의 고장등으로 부득이하게 주.정차할 경우 일단 기본 과실 70%(가해차량):30%(피해차량)으로 측정이 됩니다.
이런 기본 과실에서 수정요소라고 하여 사고당시 안전표지판의 설치 이행여부 및 주.야간 여부,피양불능,가해차량의 현저한 전방주시 태만 과실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80:20이 되거나 70:30이 되거나 60:40이 될수 있습니다.
저가 판단하건데 고객님의 아버님께서는 차량 고장후 안전조치를 이행하였고 오히려 가해차량의 현저한 전방주시 태만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사고이므로 80:20이 적정한 과실비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만약 현대해상의 불친절한 업무처리로 인하여 피해를 보셨다면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신청할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사고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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