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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보험은 왜 필요할까?노후자금준비세제적격vs세제비적격단계별연금설계방법

    보건복지부가 2008년도에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79.1세로서 이제 평균수명 80세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의료기술의 발달과 생활환경 개선 등에 기인하여 점진적으로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증가하고 있으며, 머지 않아 한국인들의 평균수명은 80세, 90세를 넘어 100세에 이를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평균수명은 점점 증가하고 있지만, 경제활동에서 은퇴한 다음에도 일정한 수입원을 갖고 풍족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다들 노후준비의 필요성은 인정하고 있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단계마다 부딪히는 각종 문제들 (주택구입, 자녀교육, 자녀결혼, 질병 치료 등)로 인해서 실제 노후 준비에 들어가는 비용은 선진국들에 비해서 아주 미미한 편입니다.

    평균수명이 증가할수록 노후는 길어집니다. 비교적 이른 시기에 노후 준비의 필요성을 깨닫고 충분히 준비한 사람, 반대로 노후에 대한 충분한 대책 없이 경제활동을 종료하고 은퇴 이후의 생활로 내몰린 사람, 과연 이들의 노후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선택은 여러 분들의 몫입니다. 여러 분들은 어떠한 노후를 누리고 싶으신가요?

    베이비붐 세대의 대규모 은퇴와 평균수명 연장으로 길어진 노후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베이비붐세대는 2006년을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15.2%인 714만명에 이르는 것 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미 은퇴를 시작한 미국과 일본의 베이비붐 세대에 비해 나이가 10~15년 정도 젊다. 그러나 IMF위기 직후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평균 퇴직 연령이 54세 전후로 크게 낮아진 것을 고려하면, 당장 내년부터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대규모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은퇴자들이 직장 없이 살아가야 할 시간은 계속 늘어 나고 있다.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 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들보다 오래사는 여성들의 수명은 벌써 85세까지 늘어나고 있다.

    은퇴자들이 이처럼 오래살게 됨에 따라 전체인구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에서 인구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나라이다.

    한국고령화속도세계1위그래프
    유엔은 노인인구가 7%를 넘어서면 '고령화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를 넘으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고 있다.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데 프랑스가 115년, 미국이 72년, 일본이 24년 정도걸린데 비해 우리나라는불과 18년만에 고령사회로 넘어가는 셈이다.
    경제적 곤경에 빠진 한국의 은퇴자들 자신의 노후보다 자녀교욱에 소진한 때문

    우리나라 은퇴자들의 생활상을 살표볼 수 있는 통계를 하나 들어본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60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연간소득은 500만~96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 전체고령자 가구의 40%가 빈곤층(소득수준이 평균소득의 50%이하에 그치는 계층)에 빠져 있는 것으로 분석 되고 있다.

    한국의 은퇴자들은 왜 이렇게 가난한 상태에 있는가.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들의 노후는 준비하지 않고 가진 돈을 모두 자녀들을 위해 써버렷기 때문이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의 조사에 따르면, 60세이상 고령자가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은 전체 개인금융자산의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리나라 노인의 32%는 금융자산 은 물론이고 소득이 한 푼도 없어 국가의 공적부조를 받아 겨우 먹고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식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한국 부모들은 노후생활은 파탄 나고, 청소년들의 부모 의존도는 세계 수준으로 높아졌다.

    연령대별 의료비 지출급증 그래프

    연령이 높을 수록 의료비 지출 증가!

    노후자금을 준비하는데, 의료비는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입니다.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노후생활이 길어질수록 의료비의 지출도 많아 집니다. 고연령일수록 질병발생율도 높아지며, 치료기간도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2004년 노인1인당 건강보험에 해당하는 의료 비는 150만14원으로 1994년의 3만 4155원 비해 6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65살 미만의 1인당 의료비 39만 8395원보다 3.5배 높은 수치입니다.

    2003년 소득,교육,직업,재산 등을 고려한 계층 의식 조사에서 내 삶은 상이라 답한 사람은 1%. 중은 56%. 하는 42%로 나타났습니다. 중산층이 상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전체의 반을 넘고 있지 만, 65세 이상 가구주의 59%는 자신의 삶은 하라 고 답하고 있습니다. 고연령층으로 갈수록 자신의 삶은 하라고 느끼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뜻합니다.

    50대부터 2배정도의 급격한 의료비, 입통원일수 증가로 노후로 갈수록 의료비가 부담된다.
    출산률의 급격한 감소

    2005년 노인부양비 12.8% 2020년 노인부양비 21.8% 2030년 노인부양비 37.3%

    평균수명의 연장과 맞물려 출산율의 급격한 감소는 우리나라의 고령화를 가속화 시키고 있습니다. 출산율 의 하락은 앞으로 20~30년 뒤 경제활동을 하는 젊은이들이 그만큼 줄어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2005년 경제 활동인구 8명이 노인 1명을 부양했지만, 2030년이 되면 3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자녀에게 내 노후를 기대할 시대는 지났습니다.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1~2%로 떨어지게 되고, 조세에 대한 부담도 커지게 되며, 연금체제의 불균형으로 인해 국민연금등의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30,40대 사이에서는 우리가 부모에게 용돈을 드리는 마지막 세대라는 말을 나옵니다. 자식에게 노후를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자녀들도 살기 힘든 세상, 현재 3,40대의 노후준비는 달라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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