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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가 가입한 보험사 동부화재에 지금 불만이 많습니다. 저는 지금 피해잔데 경찰관이 가해자에 서명하라고 해서 그때는 상대방잘못을 제대로 따지지 못하고 그만 서명하고 왔습니다 접촉사고가 난지 18일째되었습니다.인터넷으로 들어가서 보니 사고 장소도 틀리게 적혀있고 차 파손부위도 틀리게 올려있었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처음부터 별로 도움을 주지 않더군요.가해자가되든 피해자가되든지 자차를 넣어났으니 그냥 처리된다는 말만하고요.상대방은 자차에 들지 않은 차였고요. 전화로 많이 싸웠습니다.보험처리담당자하고요.보험사에서는 처음에는 저희쪽에 7대3으로이길거라 하더니 나중에는 8대2로 져서 보험료가 인상될거라 해서 사고나던날 보험사 직원이와서 그도로에서 좌회전하는 차를 집접 보고 갔는데 그러면 상대방의 과실이 저보다 더 많다는걸 보았을테인데도 도데체 어찌된 심판인지 그따위더군요.보험회사 본사 민원실로 보로 올릴까도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나중에는 보험료 올라가지 않은 범위에서 50만원 미만에 처리하여놓았더군요. 처음에는 대물과 자차비합해서 보험료가 올라갈거라 해서 우리가 모른다고 그따위냐고 막 따지고 해대었습니다 상대방 잘못을 일일이 따졌더니 일단은 보험료는 올라가지 않은 선에서 처리하였놓았는데 지금 사고처리가 다올라가서 인터넷에 들어가니 사고장소도 틀리고 차 부딧힌부분도 틀리게 적혀 있었습니다. 저희차는 운전석 손잡이부터 뒤로 긁혔는데 온통 앞부분이라고 해놓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더군요.뭐하는 짓인지 이런 처리를 그냥두야 하는지 ?????????? 그리고
앞으로 이런 사고로 저희가 또 가해자가되면 그때는 어떤 피해가 오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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