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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고 하신단 말과 함께 뭐좀 물어 보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작은 인사 사고가 있었는데 제가 휴가중 진도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작은 마을인 골목길에서 시속 5k 로 삼거리부분에서 어린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내려오던중 제가 좌회전을 돌려고 크게 돌고 있던중 아이를 보고 차는 멈추어진 상태이었습니다. 아이를 발견하고 차는 멈추어진 상태에서 아이는 충분히 아니 충분한 거리와 지나칠수도 있었는제차 뒷 문쪽에 부딪치게 됬습니다. 그냥 부딪치고 넘어졌는데 사건은 거기서 시작이되었습니다. 일단 화가 많이 났지만 10살 정도의 아이였고 괜찮냐고 물어 보고 있었는데 동내 분들이 하나 둘씩 모이더니 병원에 가 봐야 되지 않겠냐 부터 황당한 말을 듣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아이 부모님도 나오고, 그래서 경찰서 하고 엘지화제에 신고하고 아이는 병원에 갔다 왔지만 아무렇지도 않다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진도에도 보험담당이 목포에 있다면서 보험 설계사가 나왔는데 소비자 말을 듣는게 아니라 동내 분들 말씀에 귀를 기우리고 인사사고와 보험 주가에 대해서 말을 하던군요 얼마나 화가 나던지 첫번째는 어떻게 됬던가에 사람이 중요한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고 보험사는 이를 해결해 줘야 하는데 처리과정이 소비자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더라구요.다행히 아이는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 동내에 친척이 있어 조그만 마을 사람들이 다 알고 지내는터라 그냥 없던걸로 넘어는 갔습니다. (근데 저는 궁금한게 삼거리 부분에서 차는 정말 사람이 걸어가는 속도에서 아이를보고 멈추었고 분명 뒷부분에 부딪쳤는데 과실로 따진다면 누구 잘못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담당 보험사는 진도에는 없고 목포라 시간적 여유가 많이 걸린다 해서 보험 설계사분이 나오긴 했지만 정말 어이가 없어서 담당 보험사 한테 전화해서 물어 봤지만 뚜렸한 답이 없더군요. 어짜피 잘 끝났지만 제 차에 대한 긇힌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되는지 잘못이 있다면 과연 누구 잘못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이런 일들이 많이 있겠지만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아이는 제차를 보고 놀래긴 했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아이를 보고 차는 멈추어진 상태이었습니다 차를 세운건 그냥 아이가 자나간 다음에 가려고 아무생각없이 멈추었고, 제차가 쏘랜토라 뒷부분에 부딪쳤는데 아이는 충분히 지나갈수 있었는데도 부딪쳤는데 이때는 정말 과실이 어떻게되는지 궁금합니다. 진도에 보험사가 없어 출동이 늦는 이유만으로 설계사를 보낸것 역시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고 처리과정중 정말 화가 많이 난건 사실 입니다. 휴가 중이었고 아이는 다치진 않았지만 전 그 보험 설계사한테 더 화가 났거든요. 처리도 않된 상태에서 마을 사람들과 술 마시러 간 사실까지. 아무리 같은 동내 사람이라 해도 소비자가 우선이란 생각이 듭니다. 소비자가 믿고 맡길수 있는 그런 보험 회사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런 답변 해 주시는 분들 역시 많이 힘드시겠지만 소비자를 한번 더 생각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제 글 읽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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