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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5월 8일 교통사고 건에 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저는 충남 서천에서 애니카랜드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때는 2004년 5월 8일 오전10시 30분경 출장정비써비스를 나간후 도로변 무쏘차량이 저의 골반을 치는 큰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사고 시 경찰이 신고에 출동했고, 저는 가까운 병원으로 옴겨 졌으나 사고 정도가 크기 때문에 수원시에 위치한 아주대병원으로 옴겨졌습니다.
저의 상해 진단은 오른쪽 골반이 으스러졌고, 하반신 또한 망가 졌습니다. 5시간이 넘는 수술을 하고, 정신이 혼미 해진 상태로 병실로 내려왔습니다. 6개월이 넘는 병원 생활과 지금도 골반 및 허리 하반신이 불편하여 통원 물리치료를 하고있습니다.2년이 넘은 지금도 저는 병원과 집을 항시 달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2년 2개월이 지났으나 제일화재는 보상에 대해서 발뼘만 내밀뿐 저는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있고, 저는 그사이 5급 장애인이 되버렸습니다. 저는 그사고로 6개월동안 가게 문도 못열었고... 그 로인해서 저의 피해는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지금도 아파서 일이 와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고, 저때문에 옆에서 더욱 고생하는 저의 아내를 보면 항시 미안 합니다. 이런 저의 사정 만 봐줄수 없는것이 대기업이 겠지만... 저또한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건강했고 꿈 많은 가장이었던 저는 한 순간에 오른쪽 골반및 하반신 골절로 인하여 다리를 절고 다리에 힘을 주지 못하며, 무거운것 또한 들지 못합니다. 이렇게 힘들게 지내는데도 제일화재는 아무런 배려 조차 없이 남 몰라라 하는 식입니다. 제일화재 가격 싸서 드시는분들 있으시겟죠.. 저는 사고를 나게 하신분이 제일화재여서 이렇게 글을 남기지만... 저를 사고나게 하신분은 얼마전에 저희 가게들리셔서 어떠냐고 하시더라구요 이분은 미안해서 가끔식 들리십니다. 오희려 제가 미안할 때도 있지만 재일화재한테는 막말 밖에는 안나올 뜻 합니다. 사람 5급 장애인 되서 힘겹게 살아가는데.... 괜찮냐는 말한마디 2년이 지나도록 들리지 않습니다. 여기 홈페이지 와보니 가격비교하는 곳도 있던데... 참!! 제일화재는 싼가격으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구나 하는 생각만듭니다. 제일화재 고객님들 저같은 상황이 되신다면 제일화재 들고 싶으세요 저는 제 다리가 멀쩡하다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습니다. 저의 할말은 끝났습니다. 이글 지우지 마세요...또올라 옴니다. 지우시는 분도 양심이 있을테지요.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사람 더죽이지는 마시길바랍니다. 제일화재 보상 담당하시는 분은 저에게로 연락주세요. 016-426-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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