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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제를 가입한 트럭이 고속도로에서 제 차를 들이박았습니다. 트럭 기사는 자신이 100%잘못한 것이니 책임지고 치료해주고, 차도 고쳐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사고낸 운전자는 삼성화제에 책임을 넘겼으니 연락이 없는건 알겠습니다. 그 이후 삼성화제 사람들로부터 시달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사고 다음날 부터 이어지는 전화 내용이 다 다른 것입니다. 100% 다 보상해 줄테니 걱정하지 말고 치료하시라는 첫 통화와는 다르게, 100%의 잘못은 없다. 당신도 잘못이 있다. 왜 빨리 퇴원하지 않느냐? 아프지도 않으면서 병원에 있지 마라.........심지어 저 몰래 개인정보까지 빼낼려고 하더군요.... 사고가 난 이후로 지금까지 삼성화제 직원에게 시달리고 있습니다....ㅜ.ㅜ 사고보다 더 힘든것이 보험회사 직원과의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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